A1. 보통 이유식 중기에 접어드는 6개월 이후부터 권장합니다. 아이의 발달단계와 성향, 엄마의 식습관 철학에 따라 시기는 다를 수 있습니다. 쌀미음을 시작했고 알러지 반응이 없는 경우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 맘스미 떡뻥과 쌀스틱은 이가 없어도 침에 사르르 쉽게 녹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. 보통 떡뻥부터 시작하지만 아이의 기호와 선호도에 따라 떡뻥과 스틱을 선택해 먹일 수 있습니다.

A2. 갓 구워 진공 포장한 쌀과자도 습기가 많은 여름철 혹은 개봉 후 보관법에 따라 눅눅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. 이 경우, 전자렌지에 10-25초 정도 약하게 돌리면 다시 바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. 전자렌지 출력 강도를 꼭 약으로 해주세요. 지나치게 세게 돌릴 경우 과자가 딱딱하게 덩어리지거나 죽처럼 녹아버립니다.

A3. 과일에 따라 다릅니다. 사과칩과 배칩의 경우 생후 9개월부터 조금씩 조각내어 부순 뒤 맛보게 해주세요. 큐브요거트의 경우 한 번에 꿀꺽 삼키지 않게 세심한 관찰이 필요합니다. 딸기칩의 경우 씨가 있는 관계로 돌 이후부터 섭취를 권장합니다. 첨가물 없이 자연 동결건조된 과일들이라 영양소 파괴 없이 안심하고 줄 수 있는 간식거리입니다.

A4. 과일칩은 습기를 잘 품는 동결건조과일의 특성 때문에 개봉 후 빠르게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. 이럴 때 냉동실에 약 10-20분 정도 보관한 뒤 다시 꺼내 드시면 바삭한 식감을 회복합니다.

A5. 각 제품의 유통기한은 제품 포장에 표기되어 있으며 미개봉 보관 시 제조일로부터 12개월입니다. 그러나 쌀을 갓 도정했거나 제철 과일을 동결건조해 만든 과자인만큼 신선하고 맛있게 즐기기 위해서는 구매 후 1개월 내로 드시길 권해드립니다.

A6. 현미의 경우 쌀과자를 만들기 위해 ‘팽화’라는 고온 가열의 과정을 거치면 곡물 표면의 껍질에서 유지성분이 나옵니다. 이 유지성분 특유의 냄새는 원료의 불량이나 제품의 품질에 문제가 있어서 나는 게 아닌 제조 과정 중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. 제품을 잠시 공기 중에 노출시키면 곧 사라지는 냄새랍니다. 도정률을 낮춘 현미 고유의 고소함과 영양소를 살리기 위해 곡물의 기름마저 포용해 요리합니다.

A7. 쌀눈이 팽화 시 과자에 박혀 보이는 현상입니다. 바삭한 식감과 소화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이물질이 아니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.

A8. 구입처 및 판매처, 맘스미 고객센터 055-762-2012로 연락주시면 됩니다. 의견 및 건의사항은 eumsae00@hanmail.net 로 메일 주시면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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